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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3

아시아나 항공 거래재개 아시아나 항공의 거래정지가 51일 만에 끝나고 재개되면서 투자자들이 안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아시아나 항공 거래정지 지난 5월 26일, 전 그룹 회장의 횡령 배임 혐의로 인하여 아시아나 항공과 에어부산, 아시아나 IDT의 주식 거래가 중지되었습니다. 짧게 끝나기를 바라던 거래정지는 6월 17일, 3사가 기업 심의 위원회 심의대상으로 결정되면서 거래정지는 이어졌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거래재개 심의 결과에 따라 최악의 경우 상장폐지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거래가 유지될 것이라는 관측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불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7월 15일, 심의 결과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에어부산, 아시아나 IDT의 상장유지가 결정되고 16일 거래가 재개되었습니다. 심의를 위해서 아시아나 항공은 해.. 2021. 7. 16.
아시아나항공 거래정지연장, 언제까지?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IDT, 에어부산의 거래정지가 연장되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지난 5월 26일 횡령 혐의 발생 공시로 거래정지가 되었던 아시아나항공과 아시아나IDT, 에어부산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되며 거래정지도 연장되었습니다.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는 회사가 상장 유지에 문제가 있는지 종합적으로 따져보는 과정입니다.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의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주된 영업활동의 정지 또는 조업 전부의 중단 기업회생절차의 개시 신청,기각 공시의무를 위반한 때 자본잠식에 따른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하는 법인이 가장납입 등을 한 때 임직원의 횡령 또는 배임행위가 있는 법인 분식회계 등 중요한 회계처리 위반이 확인된 법인 기타 공익과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 2021. 6. 18.
아시아나항공 거래정지, 언제까지? 아시아나항공의 주식이 거래 정지되어 소액투자자들의 피해가 예상됩니다. 아시아나항공 거래정지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1월 대한항공에 인수 결정이 되었습니다. 올해 1월 기업결합 신고서를 제출하고 심사가 완료되면 아시아나 항공의 지분 63.9%를 인수하여 계열사에 편입하고 지분 인수 2년 후 합병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화물사업에 집중하며 2020년 1분기 2,920억 원의 영업손실을 올해 1분기에는 886억 원으로 감소시켰고, 주가는 코로나 19 피해 업종에 관심이 몰리며 상승하고 있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의 거래정지 전 경영진의 기소설에 대한 조회공시로 아시아나항공과 금호건설이 26일 장 마감 직전 거래 정지되었습니다. 금호건설은 독점규제 위반 혐의만 관련되어 있고, 횡령·배임 혐의에 대해 해당사.. 2021. 5. 28.